Clarelink
성장트랙 · 부스 00번
2026 산학연협력 EXPO

요양원에 계신 부모님,
그 뒤에 남는 일을
가족 대신 처리합니다.

시설이 아닌, 가족이 비용을 지불합니다.

저희가 이걸 만든 이유

창업자 사진
울산에서 찍은 실제 사진

저희는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입니다. 부모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.

무슨 일이 생겨도 바로 갈 수 없습니다. 전화로 물어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.

같은 상황에 있는 한국 가족들을 만나면서, 이 문제가 저희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. 그래서 클레어링크를 만들었습니다.

※ 이 문단은 실제 경험으로 바꿔 주세요. 없는 일을 만들지 마세요.

입소 후에 벌어지는 일

어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셨습니다.

이제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.

그런데 매달 청구서가 옵니다.

전화를 걸어도 답이 없습니다.

서류 기한은 다가옵니다.

형제들과는 의견이 갈립니다.

결국 자녀 한 명이 무급 케어 매니저가 됩니다.

이미지 A · 저녁 식탁 위에 쌓인 서류와 부재중 전화

청구서 한 장

요양원 월간 이용료 명세서 2026년 8월
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금
620,000
식사재료비
330,000
간식비
60,000
상급침실료
150,000
기타
120,000
합계1,280,000원

※ 예시 · 실제 서식 기준 재구성

이 ‘기타’ 항목이 무엇인지,
가족은 알 수 없습니다.

그래서 이렇게 처리합니다

  1. 접수가족이 청구서를 보냅니다
  2. 검토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찾습니다
  3. 요청시설에 상세 내역을 요청합니다
  4. 추적답변이 올 때까지 기록합니다
  5. 보고가족에게 결과를 전달합니다

AI가 반복 업무를 하고,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.

이미지 B · 시설에서 확인 중인 코디네이터

저희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

59.3%

요양시설 이용자가 입소 전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

51.6%

장기요양 가족이 여전히 돌봄 부담을 느낍니다

보건복지부 2025 장기요양 실태조사

수익 구조

A1 · 가족 케어 데스크
월 49,000원
  • 원격 코디네이션
  • 월 청구서 검토 및 설명
  • 월 2회 시설 follow-up
A2 · 패밀리 애드보킷
월 249,000원
  • A1의 모든 기능
  • 월 1회 시설 직접 방문
  • 서면 방문 리포트
  • 가족 요청 사항 현장 확인

A1은 신뢰를 얻고, A2가 사업입니다.

왜 다른 곳은 이걸 못 하나

시설 비용 기존 플랫폼 가족 비용 Clarelink

한국 장기요양 법은 요양기관에 대한 유료 알선을 제한합니다. 그래서 기존 플랫폼은 돌봄을 제공하거나, 연결하거나, 운영하면서 수익을 냅니다.

시설을 운영하는 회사는 그 시설의 청구서를 감사할 수 없습니다. 저희는 가족에게만 비용을 받기 때문에, 책임도 가족에게 있습니다.

이미 다른 나라에는 있습니다

미국 Aging Life Care Professional
월 $500–1,500 · 가족이 직접 지불하는 전문 직군
일본 Benesse Senior Support
기업이 직원 복지로 구매 · 개호 이직 방지
한국 없습니다

한국의 모든 플랫폼은 돌봄 ‘공급’을 판매합니다. 가족 편에 서는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.

지금 저희 상태

완료

  • 공공 API 3종 연동
  • 요양시설 250곳 데이터베이스
  • 현장 방문 1회
  • 서비스 및 수익 모델 설계

아직

  • 유료 고객 0
  • LOI 없음
  • 사업자등록 전

성장 계획

● 울산 — 지금, 시범 검증
○ 부산 — 18개월, 확장
울산 5가구 20가구 부산 60가구 실버케어

2026년 9월 현재 · 검증 준비 단계

전국이 아니라, 잘 해낼 수 있는 하나의 지역부터.

언제 멈출지도 정해 두었습니다

20가구가 3개월 연속 결제하기 전에는
확장하지 않습니다.

  • 3개월 안에 시범 가구 5곳을 모으지 못하면 — 문제가 충분히 크지 않은 것입니다. 멈추고 다시 조사합니다.
  • 20가구 중 A1에서 A2로 전환이 없다면 — A2는 저희가 생각한 사업이 아닙니다.
  • A1 한 가구에 월 2시간 이상 든다면 — 가격이 틀렸거나 범위가 넓은 것입니다.

필요한 것

  1. 인큐베이팅 / 작업 공간
  2. 한국 사업 운영 멘토링
  3. 요양시설 소개

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검증 결과를 공유드리겠습니다.